인도 기업 Sarvam, '휴대폰부터 자동차까지' AI 모델을 옵티마이징하는 계획

어떤 기술이 인도의 소형 휴대폰부터 자동차까지 모든 장치에 AI를 심을 수 있을까? 이번에는 '인도의 ChatGPT'로 불리는 Sarvam이 그 답을 내놨습니다. 휴대폰은 물론 노트북, 자동차에 이르는 스마트글래스까지 AI 모델을 옵티마이징하는 계획을 공개한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인도 AI 영향 summit에서 Sarvam의 투샤르 고스와미(Tushar Goswamy) 대표는 새롭게 발표한 AI 모델이 '메가바이트 수준의 공간만 차지하고, 기존 프로세서로도 돌아가며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휴대폰부터 노트북, 자동차에 이르는 모든 장치에 '지능을 심어주겠다'는 목표를 내세웠습니다.
HMD와의 협업으로 노키아 기종에 대화형 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하고, 보슈(Bosch)와 자동차용 AI 어시스턴트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스마트글래스 'Sarvam Kaze'는 5월 출시 예정이며 '건설자들의 장치'로 설계됐습니다.
내가 보기엔
나의 생각은? edge AI가 저소득층까지 기술을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에 큰 희망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노키아 feature phone을 사용하는 어르신이 정부 보조금 정보를 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그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작동'이라는 부분에 대한 실제 테스트 결과가 궁금합니다. 네트워크 불안정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이런 점이 핵심입니다.
결론은, 기술의 가치는 '누구에게' 제공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Sarvam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까지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AI를 전파하면, 그것은 진정한 혁신일 것입니다.